[부천시] 먹거리 안전 꼼꼼하게 챙긴다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3-06 1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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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구, 식품위생업소 1984곳 대상
식품위생법 개정사항등 매월 부천시 SMS 발송
[시민일보] 오정구(구청장 배효원)가 소통하는 위생행정 구현을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 등 1984개 위생업소에 대해 이달부터 SMS문자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구는 최근 1984개 위생업소의 대표자 핸드폰 번호를 전수 조사함은 물론 신규업소 영업신고시에도 대표자의 핸드폰번호를 기재해 전 식품위생업소에 대해 이달부터 식품위생법 개정사항 등 위생분야 중점점검 및 홍보사항을 매월 SMS 문자를 발송한다.
주요 홍보 내용은 △법 개정사항 △위생모착용 생활화 △남은음식 재사용 금지 △청결한 관리로 식중독 예방 등 영업주가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을 주기적으로 홍보해 나간다.
또한 업소점검에 앞서 점검기간 및 점검내용 등을 사전에 알려 영업주 스스로 미비한 사항을 사전에 조치할 수 있도록 해 법규미숙 및 정보부재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오정구는 이 같은 사전홍보 및 점검안내에도 불구하고 적발되는 업소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라 반드시 행정처분을 확행해 소통과 제재를 통한 효율적 업소관리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 안전성 확보에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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