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 '대한민국 스타팜' 7곳 선정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3-06 14: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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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품관원, 도감뿌리농원ㆍ산림조합ㆍ버섯아일랜드ㆍ우리마을등 영예
[시민일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화사무소가 강화지역의 친환경인증,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 전통식품인증, 유기가공식품인증 또는 지리적표시등록을 받은 농장 및 업체 가운데 7곳을 '대한민국 스타팜'(Star Farm)으로 선정, 최근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스타팜 지정내역을 보면 강화군산림조합(대표 남궁호, 약쑥), 우리마을(대표 유찬호, 콩나물), 도감뿌리농원(대표 안재원, 도라지), 강화섬김치(대표 김경호, 김치), 강화바이오푸드(대표 박정원, 순무), 버섯아일랜드(대표 정연수, 느타리버섯), 황청리용두레쌀(대표 배광혁, 쌀) 등 7곳이다.
강화품관원 이재복 소장은 “지정된 대한민국 스타팜에 대해서는 농식품부의 억대부농 창출 및 색깔 있는 마을 발굴 육성정책 추진과 연계해 소비자단체의 체험행사 지원, 안내책자 및 홈페이지(starfarm.naqs.go.kr)에 스타팜 홍보, 스타팜 농산물 홍보전 참여기회 제공 등을 통해 스타팜을 육성,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소장은 “대한민국 스타팜은 국가인증을 받은 농장 중에서 선정하는 만큼 소비자들에게 스타팜에서 생산한 농식품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스타팜 제도는 품관원이 모범적으로 국가인증제를 선도하는 농장을 선정해 소비자들에게 국가인증 농식품의 올바른 이해와 신뢰도를 제고하고 스타팜 체험을 통해 국가인증 농식품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도입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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