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새봄을 맞아 도로가 새 옷을 입는다.
하남시(시장 이교범)가 새봄을 맞아 주요 도로 및 도로 시설물 대청소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2개 노선의 일반국도와 시ㆍ도 17개 노선의 도로보수 및 청소반이 운영된다.
겨울철 염화칼슘 살포와 먼지, 흙탕물 등으로 더러워진 도로시설물 청소는 물론 제설함 및 모래주머니 등을 회수하고 규제봉, 가드레일, 안전휀스, 보차도 경계석의 물세척과 함께 대대적인 청결활동도 전개한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자체인력 및 장비 등으로 구성된 3개 추진팀을 구성노면청소차와 물청소가 가능한 다목적차량, 물탱크를 탑재한 포터 등 가용장비와 인력을 투입하고, 규모가 큰 지역에 대하여는 별도의 3개팀을 운영 노면 소파보수와 도로시설물 청소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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