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이달부터 인천지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도로명주소 안내도 e-Book 서비스'에 들어갔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인터넷 및 모바일을 통해 도로명주소안내도를 전자책 형태로 제작해 시범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것.
이는 도로명주소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도로명주소안내도를 종이지도(책자형 및 접지형)로 제작해 주민들에게 제공했으나, 매년 발생되는 제작 비용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많은 주민들이 이용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도로명주소안내도 전자책은 부평구청 홈페이지(http://www.icbp.go.kr/→ 배너 → 도로명지도)에 접속해 이용이 가능하며, 모바일 기기를 통한 이용은 현재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에 있으며, 각 OS별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후 이용이 가능하다.
검색키워드(부평구, 새주소, 도로명주소, 위치, 지번 등)를 입력하고, 다운 받아 사용하면 쉽고 편리한 전자책(e-Book)을 이용 할 수 있다.
e-도로명주소안내도는 검색, 그리기, 메모, 책갈피, 전체보기, 드래그, 확대?축소, 출력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 개별 용도에 맞게 활용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도로명주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가 크게 증가하였고, 배달 및 택배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업체들의 도로명주소안내도 제공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이라며 "전자책 및 모바일 형태의 도로명주소안내도 보급을 통하여, 원하는 주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도로명주소안내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주민들의 길 찾기 편의를 증진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