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인천지역본부, 무료급식 '밥퍼' 봉사 구슬땀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3-01 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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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한전 인천지역본부 (본부장 박중길)는 최근 부평역 광장에서 사회봉사단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노숙자 및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급식 ‘밥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한전 사회봉사단은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이란슬러건 아래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직원들이 러브펀드 기금을 조성해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 무료급식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11개 지역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교육기자재 지원 및 학습지도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등 실버세대를 위한 전기설비 점검 및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한전 인천본부 사회봉사단원들이 노숙자 및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급식 ‘밥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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