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구리소방서(서장 최덕기)는 최근 해빙기 내수면 수난사고 발생을 대비해 토평동 장자못 호수공원에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구조대원 12명이 훈련에 참가했으며 이중 9명이 스쿠버 자격증이 있는 베테랑이다.
이번 훈련은 구조대원 12명이 훈련에 참가했으며 이중 9명이 스쿠버 자격증이 있는 베테랑이다.
구리시는 강과 하천이 둘러 쌓여 있어 언제 어디서든 수난사고의 여지가 있는 지역으로 구조대원이 해마다 해빙기 내수면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해 왔다.
최 서장은 “국민생명보호정책의 완벽한 수행을 위해 해빙기에 발생하는 내수면 인명사고 zero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소에서 철저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구리시민의 안전사고 행복한 삶을 위해 안전사고 발생 대응과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 서장은 “국민생명보호정책의 완벽한 수행을 위해 해빙기에 발생하는 내수면 인명사고 zero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소에서 철저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구리시민의 안전사고 행복한 삶을 위해 안전사고 발생 대응과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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