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시민과 소통하는 복지행정을 펼치기 위해 매월 넷째 주 목요일을 ‘찾아가는 현장 복지의 날’로 지정운영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양기대 광명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이 소외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도움이 될 방안을 함께 생각하며 어려움에서 벗어 날수 있는 방법을 함께 방안을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수요자가 원하는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이 체감하는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이로 인해 양 시장은 지난 23일 첫 방문지로 광명1동에서 손자와 홀로 살고 있는 조손가정세대와 광명2동의 가정위탁아동 가구를 찾아 위로 했다.
또 양 시장은 홀로 손주들을 양육하는 조모를 만나 상담을 통해 어려운 형편과 도움이 될 방안을 함께 대화를 통해 찾는 시간을 가졌다.
외손녀를 키우고 있는 할머니는 “부모가 돌보지 못해 내가 애들을 키키우고 있다" 며 "중학교에 들어가는데 교복도 해주질 못해 마음이 아프다”고 어려운 실정을 말했다.
이에 대해 양기대 광명시장은 "손녀의 교복비 지원과 할머니의 병원비 지원 등을 즉석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으며 "지속적인 가정방문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 가가겠다"고 말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양기대 광명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이 소외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도움이 될 방안을 함께 생각하며 어려움에서 벗어 날수 있는 방법을 함께 방안을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수요자가 원하는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이 체감하는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이로 인해 양 시장은 지난 23일 첫 방문지로 광명1동에서 손자와 홀로 살고 있는 조손가정세대와 광명2동의 가정위탁아동 가구를 찾아 위로 했다.
또 양 시장은 홀로 손주들을 양육하는 조모를 만나 상담을 통해 어려운 형편과 도움이 될 방안을 함께 대화를 통해 찾는 시간을 가졌다.
외손녀를 키우고 있는 할머니는 “부모가 돌보지 못해 내가 애들을 키키우고 있다" 며 "중학교에 들어가는데 교복도 해주질 못해 마음이 아프다”고 어려운 실정을 말했다.
이에 대해 양기대 광명시장은 "손녀의 교복비 지원과 할머니의 병원비 지원 등을 즉석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으며 "지속적인 가정방문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 가가겠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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