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중앙ㆍ하안도서관, 토ㆍ일요일도 문 연다

류만옥 기자 / / 기사승인 : 2012-02-23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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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일부터 휴관일 사라져
[시민일보] 광명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광명중앙도서관과 하안도서관을 내달 2일부터 휴관일 없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23일 관련 도서관에 따르면 중앙도서관은 첫째, 셋째 월요일, 하안도서관은 첫째, 셋째 금요일에 휴관했으나 내달 2일부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람실을 개방해 시민들이 불편없이 이용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 법정공휴일인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정상적으로 개관 연중 무휴 도서관으로 야심찬 서비스로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주말은 기존과 같이 오전 7시-오후 11시까지 열람실을 운영한다.

이로 인해 도서관을 찾는 많은 시민들이 휴관으로 사설 도서관을 찾는 일이 없어지게 돼 시민의 불편이 크게 해소되게 됐다.

한편 광명중앙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1268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자료실 645석, 열람실 623석을 갖추고 있으며 하안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1214석으로 자료실 408석, 열람실 806석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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