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안성시(시장 황은성) 올해 종합사회복지관이 주 5일제 수업으로 토요일이 걱정인 부모들을 위한 놀토 학교 ‘무한도전 스쿨’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올해 전면 주 5일 수업으로 인한 토요 돌봄 공백 대책 방안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예체능 위주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25일 학부모 대상 사업 설명회을 복지관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으로 구분해 예체능 뿐 아니라, 논리·논술, 발표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등으로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놀토학교 ‘무한도전 스쿨’은 5일제 수업으로 토요일이 걱정인 부모들을 위해 토요 돌봄 공백 보완과 더불어 교과 학습 외 음악, 체육 등의 다양한 예체능 학습으로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 발달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 교육문화팀(031-671-063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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