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안양시는 내달 31일 롯데백화점 평촌점 개점에 따른 취업박람회가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양동안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다.
이날 박람회는 롯데백화점 37개 협력사가 구인기업으로 참여해 기계, 전기, 소방, 승강기, 계산원, 조리사, 홀서비스, 주차안내, 판매 및 근거리배송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안양거주 구직자 6백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안양시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은 지난 21일 측과 일자리 창출에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날 박람회로 많은 구직자들이 취업의 기쁨을 안기를 기대한다고”말했다.
안양=최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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