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해 이어 올해도 지역내 지적불부합지역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서랑2지구 283필지에 대해 토지소유자를 현장 입회토록 해 경계조정 측량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경계가 집단적으로 불일치하는 측량 불일치 토지 정비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시는 지난 해 6월 도내 유일한 지적재조사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서랑1지구 357필지에 대한 측정을 완료한 바 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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