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학나래 도서관 연장 운영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2-23 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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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밤10시까지 문열어
[시민일보] 남구(구청장 박우섭)는 오는 3월부터 학나래 구립도서관의 성인열람실을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학나래 도서관은 지난 2007년 학익2동 주민센터와 함께 있는 복합건물형태로 개관해 2층은 어린이 열람실과 프로그램실, 3층은 성인열람실로 운영되고 있다.
3층 성인열람실은 일반열람석 78석과 디지털연람석 7석, 장애인 2석으로 이용방법은 선착순이다.
특히 1만4000여권의 다양한 성인 도서가 구비돼 있으며, 도서대출이 가능하다.
이번 연장 운영은 관교어린이도서관에 이어 두 번째 연장 운영이다.

한편 현재 구는 10개의 구립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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