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올해도 풍양출장소가 학교급식 쇠고기 유전자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풍양출장소는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총 304개교에서 수거한 426건의 시료를 경기도 제2축산위생연구소에 의뢰해 모두 정상적인 한우로 판정, 양질의 한우가 지역내 학교로 공급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에는 새로 개교한 2개교(덕송초, 별가람중)를 포함해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월별계획에 따라 대상학교들의 시료를 직접 수거해 경기도 제2축산위생연구소에 검사를 의뢰하고 검사 결과를 학교 및 교육청으로 통보 후 남양주시 게시판에 게재할 예정이다.
윤대진 풍양출장소 소장은 “지금까지 쇠고기 유전자 검사 실시로 성장기 청소년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을거리(한우)가 제공돼 왔고, 앞으로도 계속된 검사로 부정 축산물의 유통을 근절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