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남동구(구청장 배진교)는 최근 논현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배진교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위탁법인 재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인 관계자, 구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논현종합사회복지관은 남동구 논현동 581-4번지에 연면적 3,695㎡ 규모로 건립됐다.
내부시설은 1층에 언어, 미술, 놀이,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할 아동발달센터와 청소년 공부방, 자원봉사자실, 어린이 도서관이 배치됐다.
또한 2~4층까지 세미나실, 상담실, 회의실, 치매주간보호센터, 다문화가족지원 프로그램실, 다목적 강당 등이 배치됐다.
구는 논현종합사회복지관 개관으로 남촌도림동, 논현동, 고잔동 일대의 지역주민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종합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남촌도림동, 논현동, 고잔동 일대 지역은 1300여 명의 북한이탈주민과 2천1백여 명의 다문화가정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이들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배진교 남동구청장은 개관식에 참석한“논현종합사회복지관 개관으로 지역주민에게 교육문화사업 등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