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풍향출장소 주차비 논란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2-01-30 1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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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주차 후 30분 지나면 요금내 불만
[시민일보]남양주시 풍향출장소를 찾은 일부 민원인들이 주차문제로 불쾌함을 느끼면서 시 행정를 비난을 하고 있다.
이는 민원을 보고 주차할 수 있는 시간이 30분이며 초과 시간은 민원인이 요금을 지불해야 하면서다.
그러나 남양주시청이나 인근 생활권인 구리시청 또는 경찰서를 찾은 민원인은 주차요금을 별도로 내지 않고 있다.
여기다 하남시 경우도 도심권에 있어 주차장이 협소하기로 소문나 있지만 민원인을 최대 배려해 주차시간을 1시간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상태다.
최근 인허가 문제로 풍향출장소를 찾은 A(55. 도농동 부영아파트)씨는 "청사옆 주차장에 서 있는 경비복장 아저씨는 옆 건물 음식점 전용주차장이라며 주차를 돌아서 지하철 교각 밑으로 말 했다"며 "어떻게 공무원과 말 하다보면 30분만 되느냐? 초과 시간은 요금을 별도로 받아 출장소를 찾아간 민원인은 이것이 명품 市 냐"고 항변했다.
이에 대해 민원실 B팀장은 "민원인들이 가끔씩 주차 시간 문제로 너무 짭다고 항의하면 30분시간이 너무 짭아 변명하기가 곤욕스럽다"고 말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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