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중구가 30일 신포동과 연안동을 시작으로 사회적기업가 발굴 육성을 위한 동 주민센터 순회 주민설명회에 들어갔다.
구는 이날부터 2월 3일까지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 및 사업가, 기업체,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주민설명회는 인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장 및 중구지역자활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사회적기업의 필요성, 지원내용, 서비스이용 등에 대해 설명하고 관련 홍보물을 상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부일정은 31일 북성동, 신흥동, 도원동, 2월 1일 율목동, 동인천동, 2일 송월동, 3일 영종동, 용유동, 운서동 등이다.
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회적기업의 개념과 필요성, 사회적기업 재정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예비창업가 공모 및 컨설팅 제공과 창업경진대회 개최 등을 홍보하여 주민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