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최근 구청 3층 상황실에서에서 사회적 기업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사회적 기업 판로 확보 방안 연구 용역”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홍미영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부평구 (예비)사회적 기업 관계자, 사회적기업 육성위원, 사회적기업 관련자, 연구용역 기관인 (사)한국사회문화연구원(책임연구원 방선이 박사) 연구원등 25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지난 11월 착수 이후 2개월 동안 추진해 온 구의 예비 사회적기업에 대한 실태조사와 지역 환경 분석에 따른 향후 예비 사회적기업의 판로확보방안과 부평구 특성에 맞는 지역맞춤형 모델제안 등 사회적기업 활성화방안이 논의됐다.
참석한 전문가들은 보고회에서“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이 협력하여 우리구의 (예비)사회적기업이 자생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제안했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은“이번 연구 용역 사업을 바탕으로 부평구의 (예비)사회적기업의 모범적인 성공사례를 통해 지역일자리 확보에 주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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