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청년공감 콘서트’ 내달 7일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8-08 18: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는 오는 9월5일까지 ‘2019년 청년공감 콘서트’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공감 콘서트는 오는 9월7일 오후 3시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50여명의 청년을 대상, ‘사랑의 병원’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구와 지역내 노사민정협의회 청년분과위원회에서 주최하며, 만 18~39세 이하의 지역내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콘서트는 청년들이 고민을 서로 나누고 주제별(취업, 창업, 놀거리, 주거, 생활, 문화예술, 자유주제)로 토론하며,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처방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참여 희망자는 네이버링크를 통해 미리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에도 주제별로 참여할 수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