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의료재단, ‘100세 시대’ 학술대회 참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8-0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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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백범김구기념관서 ‘제5회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학술대회’ 열려
▲ ▲2018년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학술대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성수의료재단이 오는 2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리는 ‘제5회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학술대회’에 연자로 참여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 진행하는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학술대회는 척추 및 뇌졸중 등을 진료하는 신경외과 병원 의사들과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더 나은 의료의 질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주제는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이다. 성수의료재단은 산하병원인 인천백병원을 비롯해 비에스종합병원(강화군 소재) 임직원들이 참여한다.

이날 임직원 세션의 ‘우리병원 자랑하기’에 인천백병원 기획조정실과 ‘중소병원 감염관리:환경관리’에 비에스종합병원 김경자 수간호사가 연자로도 참여한다.

백승호 이사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신경외과 진료 분야의 미래를 공유하며 더 나은 발전방향을 토의하는 자리”라며 “각 병원의 특색 있는 컨텐츠로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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