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대표 정몽규)은 조경시설 및 외부유리창 청소 등 입주단지 유지관리 서비스인 아이파크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이파크서비스는 지난해 현대산업개발이 입주단지 대상 서비스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선보인 유지관리 서비스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에 이어 아이파크서비스를 받은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의 인력과 장비를 개선하고, 네일케어 또는 칼갈이 등의 서비스를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대상 단지는 올해 입주 1·3·5년차를 맞은 총 23개 단지 1만5447세대로 현대산업개발은 4월부터 11월까지, 각 단지별로 규모에 따라 7일에서 최대 17일간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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