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28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중서부에 위치한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서 콜린스 교통부 장관과 신항만 개발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가나 정부는 현재 내륙물류 및 석유산업 지원을 위해 기존 타코라디(Takoradi) 항만을 확장하거나 신항만을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이번 MOU에서 국토부는 가나 항만개발을 위한 기본계획수립을 지원하고 가나측 물류항만 및 해사부문 전문가 양성을 돕기로 했다.
가나 정부는 한국측 민간기업의 사업 참여 희망시 투자금액 회수 등을 포함한 지원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양국의 실무자 및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