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에 따르면 토지, 임야대장과 부동산등기부간 정보가 서로 틀려 부동산을 거래할 때 불편이 많은 문제를 해소하고자 지적행정시스템의 논리오류 조회 프로그램을 이용, 토지표지 및 소유권에 관한 불일치 자료 5,500건을 대상으로 불일치 제로를 위해 정비한다.
구는 국토해양부의 정비지침에 의거, 오류내용을 면밀히 분석한 후 불일치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각종 공부와 정비프로그램을 이용해 정비해 나가고 토지대장과 건축물대장, 등기부등본, 지적도 등 여러 공부상 정보가 틀려 정비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차근차근 시정할 계획이다.
이 같은 오류는 토지(임야)대장이 1910년 일제시대에 수기로 작성돼 대장 자체적인 착오나 기재사항 누락 등 문제가 지금까지 이어진 경우가 많다.
이와 함께 토지(임야)대장과 건축물대장은 시, 군, 구에서 관리하고 부동산등기부는 법원행정처에서 관리하면서 상호연계가 긴밀히 이뤄지지 않은 원인도 있다.
오정구 관계자는 “이번 정비로 정확한 공부관리를 통해 부동산 행정업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며 구민들의 재산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논리오류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625-7152)
부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