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50여 개국 400여개 기관 및 업체가 참가하며 1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 기간 중 코엑스 3층 C층에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중구를 주제로 월미관광특구, 차이나타운 지역특화발전특구, 인천개항장 문화지구, 근대문화유산, 섬과 바다, 자연자원을 홍보하는 중구 홍보관을 운영한다.
또한 홍보관을 찾는 관광객들을 상대로 각종 이벤트를 열어 구의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한편 관광사업체 중 희망업체에 한해 관광 상품 안내 및 관광객 유치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문화예술과 명품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중구의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해 명품관광 이미지 제고를 통한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개최된 내나라박람회 및 한국국제관광전 등에서 특색 있는 관광상품 홍보로 최우수 관광진흥상, 최우수 부스디자인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바 있다. 문의(760-7822)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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