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가족봉사단 닻 올렸다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5-30 16: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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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문화재단, 범죄예방활동등 앞장 [시민일보] 한국청소년문화재단(이사장 이주열. 인천시 남동구 소재)는 최근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발족 25주년을 맞아 '푸르미가족봉사단 연합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푸르미가족봉사단은 가족이 행복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이웃을 위해 사랑과 나눔의 봉사정신을 실천한다는 계획으로 칭찬문화 국민생활운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의 상호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벌인다.

특히 학교폭력 근절을 비롯해 준법생활교육, 청소년유해환경예방, 청소년건전문화조성, 자녀안심학교보내기, 인터넷중독예방, 호국 및 환경 체험학습, 문화역사탐방, 재난방제 및 구호봉사, 농촌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앞장선다

한국청소년문화재단은 지난 1986년 설립 후 전국에 걸쳐 산하 지부지회를 두고 청소년 관련 국제교류문화활동, 지도력개발활동, 심신수련활동, 가족사랑운동,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 범죄예방활동, 학교폭력근절 등의 활동을하고 있다.

또 소년소녀가장돕기와 어려운학생 장학금지원 및 대학교등록금 지원, 유아, 청소년문화개발활동, 청소년푸른쉼터가꾸기, 청소년보호육성활동, 청소년금연,금주예방활동, 푸르미가족농장 등 대표적인 교육전문단체로 푸르미가족봉사단을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일환으로 개설,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08년 국제품질평가원으로부터 ISO9001:2000 국제인증 획득 및 법무부, 인천시, 인천시교육청, 공공기업 및 유관사회단체 등과 상호협력mou체결협정, 한국신지식인협회 부설기관으로 각종 청소년보호육성을 선도하는 모범사례 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이주열 이사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나눔실천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 자율적인 봉사활동 습관과 가족과 사회, 국가의 중요성과 가치존엄성을 일깨우며 이웃을 위해 나눔의 역활을 생활화하는 공동체구성 실천에 더욱 매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한국청소년문화재단이 발족 25주년을 맞아 '푸르미가족봉사단 연합발대식'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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