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하성면에 농기계 전달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5-27 16: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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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시민일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춘구. 인천시 서구 소재)는 최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자매 마을인 김포시 하성면 시암2리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조춘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이날 배 과수 솎아주기와 모판 나르기 등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농기계(논두렁 조성기)도 전달하기도 했다.

공사는 또 오는 6월4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하는 야생화축제 기간 동안에도 시암2리 마을 사람을 초청하고 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조춘구 사장은 “1사1촌으로 인연을 맺은 자매마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농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560-9370)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조춘구 사장과 임직원들이 김포시 하성면 시암2리 농가에 농기계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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