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도로에는 CCTV설치가 확대되고 주·정차 단속 강화는 물론 보행안전을 위한 제도가 마련된다.
인천시는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주요골자로 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대책을 마련하고 각 자치단체와 교육청, 경찰청, 민간단체와 협동으로 어린이 보호에 나서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부터 어린이 보호구역이 지정되지 않은 곳에 대해서는 보호구역 지정을 확대하고 차량 위주의 도로환경을 보행자 위주의 도로환경으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특히 각 자치단체와 함께 등·하교 보행안전 도우미를 운영하는 한편 보행 장애물을 정비하는 등 도로구조 개선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교육청 및 경찰청과 협력해 현장중심의 어린이 보호에 대한 교육지도를 강화하고 사설보육시설에 대해서도 보호구역 지정을 확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안전을 무시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처벌과 단속을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며 "어린이들의 보호를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만들어 실행에 옮기겠다"고 말했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