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선진국에서 의무적으로 체계적인 응급처치 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미흡해 위기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키움으로써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기 위해 마련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문 강사에 의해 응급처치법 원리와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상처 등 응급처치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으며 수료한 학생들에게는 응급처치법 수료증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달 14일부터 6월9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는 7월경 다시 2기를 모집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응급상황은 누구에게나 발생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 7월에 다시 시작하는 2기에 많이 학생들이 참여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770-5924)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동구 송림4동 주민센터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