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회에서는 이날 행사를 위해 회천4동 새마을지도자(회장 이우민)와 함께 좋은 재료로 직접 된장과 간장을 담갔으며 정성을 담아 마련한 된장과 간장은 관내 독거노인 등 70여 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윤광녀 부녀회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과 몸이 불편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많은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최상기 회천4동장은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회천4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