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인천시장 권한대행 정병일 행정부시장과 실·국장 및 소방안전본부, 상수도사업본부, 도시철도건설본부, 종합건설본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회의 내용은 정부의 천안함 침몰사고 관련 합동조사 결과 발표에 따른 북측에서 여러 형태의 도발이 우려에 대한 신속한 위기대응을 위해 지하철과 터미널, 다중집합시설, 공공, 민간시설 테러, 공공전산시스템(사이버테러) 등을 설명한다.
아울러 공무원 비상연락체계 등 소관분야별 위기관리 대응매뉴얼을 보고하고 국가핵심기반 위기관리 대응 점검 등을 통하여 테러 등에 대한 위기관리 및 안전관리, 경계강화 조치 등 유사시 발생할 모든 사태에 대비하기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시는 또 같은날 오후 4시30분 강화군 등 10개 군, 구 부단체장들을 대상으로 위기관리대응 관계관 회의를 개최하고 북측의 여러 형태에 도발 우려에 대한 인천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통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