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지킴이 희망근로자 모집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5-24 15: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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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오는 27일까지 뒷골목등 쓰레기 수거 [시민일보] 내달부터 주말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남동구에 명품인천 환경지킴이가 생긴다.

남동구는 오는 27일까지 휴일이나 주말 뒷골목 등 쓰레기 투기가 상대적으로 많은 환경 취약지역에 환경지킴이로 활동할 희망근로자를 모집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환경지킴이는 6월5일부터 12월5일까지 뒷골목, 주요도로변, 취약지 등에서 환경지킴이로 활동하면서 쓰레기 없는 깨끗한 주말거리를 조성한다.

참여 희망자는 남동구에 거주하는 25세 이상 75세 이하의 신체건강한 자로 본인이 직접 사진을 지참해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신청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27일까지로 각 동 5명씩 총 90명을 채용하고 할 계획이며 채용자에 한 해 주말(토, 일요일) 4시간(8시~12시)근무하며 일급 2만2,500원의 급여를 받는다.

구 관계자는“명품인천 환경지킴이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휴일 부족한 청소인력 보충해 주말 청소공백을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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