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1일 건강 체험터는 근무시간 중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건강에 대한 교육, 상담 및 건강체험 등을 통해 직장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서다.
체험터는 인바디 검사(체성분 측정)후 운동, 영양상담 등을 통해 운동습관, 식습관 개선 및 비만, 성인병 예방 등 건강행태의 개선을 유도하고 건강관리에 자신감을 부여해 주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흡연자들에게 폐나이, 폐활량 측정, 스트레스 검사, 음주고글(가상 음주체험)을 통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금연클리닉에 등록해 금연, 절주하는 절제습관을 유도,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개인의 건강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집중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보건소 관계자는“관내에서 바쁘게 생활하는 직장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건강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1일 건강 체험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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