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들 부모 초청 공장투어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5-16 15: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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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사장과의 간담회도 개최해 가족경영 나서 [시민일보]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가 새롭게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부모와 가족을 부평본사로 초청, 자녀가 입사한 회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경영현황과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가족경영에 나섰다.

GM DAEWOO는 최근 본사에서 지난 3월 입사한 신입사원 140명과 그가족들과 함께 사장과의 간담회, 신입사원 배지수여, 경영현황설명, 부평공장투어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이크아카몬 사장과을 국내 차량생산, 파워트레인생산, 노사부문전영철부사장, 인사 및 변화관리부문크리스테일러 부사장, 김태완디자인부사장 등 회사 주요 임원들이 직접참석, 신입사원 가족들과 함께 신입사원들에게 회사 배지를 달아주며 환영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마이크아카몬사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여러분은 GM DAEWOO를 이끌어갈 회사의 미래”라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마음자세로 회사와 한국자동차산업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각오로 역량을 펼쳐 나간다면 우리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GM DAEWOO 부평 본사에서 열린 신입사원 부모초청 행사에서 신입사원과 마이크 아카몬사장이 회사 경영 현황과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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