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교회 구제봉사부에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살피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이번 후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후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남세웅 양문교회 담임목사는 “지역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겹게 사시는 이웃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병권 선부1동장은 “지역주민을 위해서 이렇게 관심 가져주시고 후원까지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행정기관에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