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기후변화 등으로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 및 폭염 발생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폭염을 대비해 폭염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포스터 배부와 함께 냉난방기 보유현황과 작동여부를 확인했다.
무더위쉼터는 여름철 폭염기간에 어르신 및 고령자 등 취약계층이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공공시설로 중앙동은 관내 경로당 9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이번 사전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며 직원들에게 주민들의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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