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현재 인천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건설사업과 이로 인한 교통 현황 등을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트위터를 이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트위터를 이용한 정보는 인터넷을 통해 직접 접속하지 않더라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나 스마트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시가 이번에 운영하게 되는 공식 트위터 홈 페이지는 www.twitter.com /incheontraffic다.
시는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와 불법 주정차 단속안내, 건설신기술, 건설동향, 대형 건설공사 안내 등을 제공한다.
인천시 관계자는 "각종 공사로 인한 교통 상황이나 별도의 공사장 및 교통 상황을 트위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인천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공사와 교통 현황 등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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