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에 따르면 도로변에 각각 설치되던 가로등주와 가로등 자동 점, 소등을 위한 분전함을 하나의 지주형 가로구조물로 통합해 구조물 상부에는 가로등을 설치하고 하부에는 분전반 기기를 내장시키는 방법이다.
이로써 가로시설물 설치수량을 축소해 가로미관을 개선하고 통합 설치에 따른 설치비용 절감(개소당 약 100만원)을 기대할 수 있다.
인천경제청은 시범 설치된 통합 지주형 가로등분전함을 우기철 습기 및 혹서기 온도상승 등 성능 테스트를 거쳐 미비점을 보완해 향후 5,7공구 기반시설 가로등공사에 확대 적용한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