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올해 세미나는 ‘농축 및 탈수효율 개선 실무’라는 주제로 하수슬러지 처리기술 관련 분야의 외부전문가가 진행했다.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하수처리시설 운영예산 중 하수슬러지 처리에 소요되는 예산이 올해 기준 141억원으로 전체비용의 22.5%를 차지하며, 직원들이 운영비 절감을 위한 하수슬러지 처리기술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이번 상반기 세미나의 주제로 선정하게 됐다.
이주호 공단이사장은 “실질적인 현장운영 인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환경기초시설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기 위해 하반기에는 소각·음식물 처리 등 폐기물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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