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종사자 10인 이상인 광업 및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조사로, 고용구조 및 자산내역 등을 파악해 각종 정책수립 및 산업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1968년 한국산업은행에서 처음 실시한 후 올해로 42회째를 맞는 광업·제조업 조사는 2018년 12월31일을 기준으로 사업체명, 조직형태, 종사자수 및 연간 급여액, 매출액, 영업비용 등 사업체 경영과 관련된 13개 항목에서 실시된다.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직접 각 사업체를 방문해 면접조사를 하는 것이 원칙이며 인터넷 조사도 병행해 실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보통신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엄격히 비밀이 보장되며, 통계 작성 목적 이외의 다른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으므로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사원 방문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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