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친화적인 지역사회 문화 조성과 가족 간 소통과 어울림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동물 체험, 지렁이 꿈틀이 케이크 만들기, 사진 전시 등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져 인기를 끌었다.
축제 참여자는 “같은 동네에 살아도 이웃과 시간을 내서 만나기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다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여러 가족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 지원을 위한 교육, 문화,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가족 문제의 예방과 해결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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