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관람은 안산시 축구단이 좀 더 활성화되고,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자 이루어졌다.
현장에는 평일에다 비까지 와서 많은 시민이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열띤 응원을 통해 지역축구단의 사기를 북돋웠으며, 시합종료 후에는 지역상품권을 이용해 조촐한 치맥으로 주민자치위원 간 화합과 단합을 도모했다.
조남현 주민자치위원장은 “반월동을 대표하는 많은 자치위원이 직접 안산 그리너스 축구단 경기를 체험하고 안산사랑상품권을 사용하는 계기를 통해, 축구단이 더욱 활성화되고 지역상품권이 널리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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