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동의 나눔장터는 매년 자생단체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사전 신청한 주민들에게 판매부스 한 개씩을 제공해 주민과 함께 하는 나눔장터로 운영하고 있다.
또 올해부터는 나눔장터에서 주민센터의 ‘행정서비스 홍보부스’도 별도로 운영, 의정부시와 가능동에서 진행하는 각종 사업에 대한 홍보를 진행해 주민에게 다가가는 동 주민센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현숙)에서 주관하는 나눔장터로,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가능동 주민센터 정문 앞에서 운영하며, 사전 신청한 주민은 누구라도 중고물품의 교환·판매가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언제라도 가능동 주민센터에 신청 후 참가비 2천 원을 내면 참여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