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정화 활동, 반찬 만들기 등 살기 좋은 마을, 함께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거동이 불편해 반찬을 골고루 챙겨먹기 어려운 내·외국인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 20여 가구를 선발해 맛있고 영양 가득한 반찬을 전달했다.
박형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에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반찬 나눔 봉사를 꾸준히 해 오고 있다”며 “친구 같고 가족 같은 이웃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우리 주변에서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주는 새마을부녀회 등 직능 단체들이 있어 원곡동이 점점 살기 좋아지고 있다”며 “모두가 살기 좋은 글로벌 공동체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