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어린이 뮤지컬 '책키와 북키'는 어린이들에게 책 속에 담긴 진실한 마음과 감동을 잊고 미디어와 지식만을 외치며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책과 이야기가 주는 가치를 알게 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울 수 있게 한다.
이번 공연은 양주문화예술회관의 상주단체인 극단 즐거운사람들(단장/예술감독 김병호)이 기획한 공연이다.
'즐거운 사람들'은 연극의 교육화, 연극의 축제화, 지역사회에 대한 연극적 봉사를 모토로 예술을 통해 국민 행복지수를 높이고 시민 문화예술 향유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활동한다.
본 공연은 오는 31일에는 오전 10시 40분, 6월1일에는 오전 11시, 오후 2시 양주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한다. 입장권은 전석 1만원이고 보호자 및 단체 6인 이상이면 5000원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공단 기획공연 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