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흥선동 복지지원과 주관으로 공공과 민간복지기관 등 15개 기관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 및 기초건강 검사, 복지상담, 일자리 상담, 무료법률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복지기관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나한테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무엇인지 친절하게 상담해줘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유호석 흥선권역국장은 “앞으로도 공적 서비스뿐만 아니라 민간기관에서 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한자리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