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최초로 6대를 도입한 특별교통수단은 지속적인 증차를 통해 현재 22대를 운행 중에 있으며, 이용수요 증가에 따라 바우처택시 23대 추가 운영으로 이용자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특별교통수단 차량은 그 특성상 사용연수 대비 운행거리가 길기 때문에, 시는 운행기준을 초과하는 차량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차량 교체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교체한 차량은 차체가 낮아 승·하차가 수월하고, 자동문·자동보조 발판 등 이용객을 위한 차량 내·외 편의시설을 갖춘 차량으로 이용객 만족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신균 교통기획과장은 “이번 노후 특별교통수단 교체는 교통약자들의 이동편의 증진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라며, 지속적인 안전성 및 편의성 확보 방안을 마련하여 교통약자들이 편안히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 정착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