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꽃 심기는 마을주민과 주민자치위원, 시의원 등 300여명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어둔통을 시작으로 남방1통까지 12개소의 마을화단을 조성했다.
마을화단은 관내 주요 도로변 유휴지와 쓰레기 등 상습투기 지역, 불법 주정차 지역 등 민원 발생지역 등을 중심으로 지정,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직접 꽃을 심고 가꾸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이운석 양주1동장은 “양주시의 관문인 양주1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정주환경을 정비했다”며 “도로변 가로환경 정비활동 등 도시 가꾸기 활동을 적극 추진해 밝고 긍정적인 도시이미지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양주1동 행정복시센터는 이번 시민참여 꽃 심기 활동을 시작으로 주요 도로변 법면 꽃씨 파종 등 미관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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