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018년 지역내 숙박·세탁·목욕업소 490곳에 대해 위생서비스 평가를 벌여 녹색, 황색, 백색 등급을 부여하고, 지난 4월 녹색 등급업소 258곳에 대해 현지 평가를 시행했다.
평가 결과 시설위생 및 서비스 등이 가장 우수한 숙박업 3곳, 세탁업 6곳, 목욕장업 1곳을 우수공중위생업소 ‘더 베스트’로 지정했다. 지정업소에는 표지판을 제작·배부하고 구 홈페이지에 명단을 게시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중위생업소 영업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공중위생서비스 수준뿐만 아니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