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진성호(한나라당·서울 중랑을)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이동통신 사업자 연도별 마케팅 비용은 지난해 매출 20조1068억원 중 5조4213억원이 쓰여진 것으로 밝혀졌다.
진성호 의원은 “가계통신비 20% 인하를 위한 실질적 방안 마련도 촉구하겠다”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