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마케팅 비용에 집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09 18: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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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호의원, 가계통신비 20% 인하안 촉구 이동통신 3사가 매출예산을 기술이나 시설투자 비용보다도 마케팅 비용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나라당 진성호(한나라당·서울 중랑을)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이동통신 사업자 연도별 마케팅 비용은 지난해 매출 20조1068억원 중 5조4213억원이 쓰여진 것으로 밝혀졌다.

진성호 의원은 “가계통신비 20% 인하를 위한 실질적 방안 마련도 촉구하겠다”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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