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경석 의원(창원 갑)은 8일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하고 승용차요일제 홍보전략의 부재로 반상회, 시ㆍ자치구 홈페이지를 통한 광고 등 기존의 주먹구구식의 홍보만 답습해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승용차요일제의 도입은 서울시 교통해소를 위한 획기적인 제도이지만 홍보부족으로 많은 혜택을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어 새로운 홍보전략이 시급한 실정이다”고 승용차요일제 홍보부족에 대해 지적했다.
한편 승용차요일제는 지난 2003년 시행 후 2005년까지 종이스티커를 참여 차량에 부착해 식별해 왔으며 2005년 6월 행정안전부에서 자동차세 5% 감면을 선행조건으로 무선인식시스템(RFID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제시, 2006년부터 전자태그제를 운영하고 있다.
권 의원은 “전자태그의 도입목적은 승용차요일제의 성실 준수자에게 자동차세 감면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해 많은 시민이 준수하는 실천운동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전자태그제 변경 후 참여 차량 등록자수가 50% 감소하였다”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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