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공상훈)는 8일 낮 김씨가 자수해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금명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지난해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한 김해호씨의 비방기자회견이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 캠프의 전 정책홍보단장 임현규씨와 김우석씨가 공모해 저지른 일이라고 밝혔다.
당시 임씨는 기자회견문을 작성하는 역할, 김우석씨는 작성된 기자회견문과 관련 자료를 김해호씨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김해호씨는 기자회견을 하는 역할을 각각 맡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김우석씨는 지난해 6월17일 1차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박 전 대표 쪽이 기자회견을 열어 반박하자, 2차 기자회견을 열 것을 제안했고 2차 기자회견문도 전달했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